가족블로그
어제 내가 친구들에게 맛있는 달고나를 사주었다
친구들은 고맙다고 하면서 친구들과 나눠가면서 먹었다.
오늘 다영이와 소진이가 고맙다고 나에게 편지를 썼다.
친구들하고 같이 나눠먹으니깐 나한테도 좋은 일이 생겼다.
편지안에는 달고나 이야기가 들어있었다. 그걸 보니 다른 친구들과
나중에 커서 또나중에 나눠 먹을 것이다. 나도 내일 편지를 소진이와 다영이에게 쓸것이다.
다영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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